김해시, 5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가 개별공시지가 26만4068필지에 대해 5일부터 2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이다.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이 있으면 시청 토지정보과, 장유출장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서에 의견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 장유출장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홈페이지, 경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되면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확인해 심의를 거친 후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통지 후, 5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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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토지정보과장은 "열람 기간은 토지 소유자들께서 2021년 개별지가를 열람하시고 의견을 제출하시면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는 기간이다”라며 “개별공시지가의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 결정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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