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캐릭터 '어피치'로 글로벌 MZ세대 노린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피치'를 활용한 숏폼 애니메이션 '피치파이브'를 선보인다.
카카오는 2일 "캐릭터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에게 친숙한 숏폼 형식의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은 어피치 공식 틱톡 계정과 라이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피치파이브'는 '어피치', '러피치', '퍼피치' 캐릭터 조합을 부르는 이름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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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관계자는 "캐릭터를 활용한 비즈니스는 오프라인 스토어 외에 캐릭터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외,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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