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람 없는 여의도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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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제한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벚꽃길이 한산하다. 영등포구는 1~2일, 5~6일, 7~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봄꽃축제 홈페이지에서 여의서로 벚꽃길 입장 신청을 받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 번에 72명씩 입장해 하루 총 504명이 축제를 제한적으로 즐길 수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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