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창립일과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기념해 ‘귀리를 입힌 동물복지 치킨’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창립일과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기념해 ‘귀리를 입힌 동물복지 치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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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1일 창립일과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기념해 동물복지 계육을 원재료로 한 ‘귀리를 입힌 동물복지 치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동물복지 계육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로 뽑히는 귀리를 튀김옷에 사용했다. 동물복지는 동고유한 습성을 최대한 유지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복지적인 환경을 제공해 키운 동물을 말한다.

롯데마트는 포장재도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하고 있다. 귀리를 입힌 동물복지 치킨의 용기는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들어 미생물에 의해 100% 생분해되는 PLA 재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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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동물복지 계육은 일반 상품보다 30%가량 가격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착한 소비 트렌드로 인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의 즉석조리코너에서도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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