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신용회복 성실 상환자 카드발급 지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GI서울보증보험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신용회복위원회, IBK기업은행과 30일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카드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보증은 채무조정 성실상환자가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기업은행에게 보증을 제공한다.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채무조정을 받아 6개월 이상 상환중인 채무자가 대상이며, 상환기간에 따라 후불 교통카드나 소액신용한도 기능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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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서울보증 대표는 "신용회복 채무자를 위한 보증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외계층의 희망파트너로서 경제적 재도약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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