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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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손정의(손 마사요시) 회장이 뉴욕 증시에 상장한 쿠팡의 일본 내 도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손 회장은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Z홀딩스가 쿠팡의 일본내 서비스를 위해 쿠팡 측과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Z홀딩스는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야후 간 통합을 위해 지난 1일 출범시킨 중간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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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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