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538,000 전일대비 40,000 등락률 +8.03% 거래량 269,848 전일가 498,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삼성화재, 초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는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으로 알려진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진단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생활밀착형 위험 보장, 백신 부작용 등 사회적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 건강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는 응급실에 내원해 아나필락시스로 진단 시 연간 1회에 한해 200만원이 지급되는 담보다. 아나필락시스란 음식물, 약물, 백신 접종 등 외부 자극에 의해 급격히 진행되는 알레르기 반응을 말하는데,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알려졌다.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특약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 마이헬스파트너 등 상품의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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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관계자는 "국내 아나필락시스 환자 증가 추세에 착안해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쳐 관련 보장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중 발생 가능한 위험 보장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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