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사진=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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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에 수사 중인 경찰이 전직 경기도 공무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전 경기도 반도체 특구 유치 담당 공무원 A씨의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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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압수수색은 5시간30분가량 진행됐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할 방침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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