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서울지역본부와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업무협약식에서 이석용 농협 서울영업본부장(왼쪽 4번째), 김사엽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왼쪽 5번째),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6번째) 등 양 기관 임직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농협 서울지역본부와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업무협약식에서 이석용 농협 서울영업본부장(왼쪽 4번째), 김사엽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왼쪽 5번째),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6번째) 등 양 기관 임직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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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코로나19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시민과 농업인을 연계한 도·농 교류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및 농축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 ▲해당 기관 임직원에 대한 금융서비스 확대 등 다방면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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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과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해 두 차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2억6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도·농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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