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안전한 ‘e-모빌리티 엑스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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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24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역시스템 도입을 위해 김준성 군수, 최동완 ㈜제타뱅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인공지능 로봇·e-모빌리티 분야 인공지능 방역서비스 및 시스템을 위한 협력 ▲실무 협의체계 구축, 상호간 정보·인적 교류 ▲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장 방역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군과 제타뱅크는 오는 10월 영광에서 개최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엑스포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 산업박람회로 도약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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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e-모빌리티 엑스포는 안전한 관람 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발맞춘 빈틈 없는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AI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최첨단 방역시스템을 도입해 엑스포 행사장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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