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VOD 스튜디오 각 6개씩 갖춰
버추얼 장비로 3개 플랫폼에 동시 송출

이투스 미디어센터 내부 모습

이투스 미디어센터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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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투스교육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라이브·강의 스튜디오를 갖춘 '이투스 미디어센터'를 확장 이전한다.


이투스 미디어센터는 ▲라이브 스튜디오 6개 ▲대형 칠판이 장착된 VOD 강의 스튜디오 6개 ▲버추얼 스튜디오 1개 등 총 13개의 스튜디오와 최신 기술 장비를 갖췄다.

새롭게 도입한 버추얼 스튜디오에서는 각양각색의 크로마키 배경 합성을 통해 2D 칠판을 넘어선 새로운 가상 공간에서 강의를 촬영할 수 있다. 스튜디오 내 버추얼 장비는 스타강사들이 기획한 강의 영상 녹화 뿐만 아니라 최대 3개의 라이브 플랫폼에서 동시 송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실제 학원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스타강사들과 쌍방향 소통을 하면서 라이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라이브 강의는 궁금한 부분에 대해 ‘즉문즉답’이 가능하다.

미디어센터 내부에는 강사 전용 휴게실, 탈의실, 파우더룸이 마련되어 있다. 파우더룸에서는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강사들을 위한 전문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투스는 이지영, 정승제, 김민정, 강원우, 박상현, 주혜연, 고정민 등 스타강사들의 수능 대비 인강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주제의 강좌와 각 분야별 전문 선생님들의 ‘이투스 오리지널’ 강의 콘텐츠도 매달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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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규 이투스교육 온라인사업 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라이브 강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미디어센터를 대치동으로 확장 이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투스 소속 스타강사들이 전해주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다양한 공부팁 등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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