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여성새일센터)는 지난 23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제10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성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129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1800만 원을 받았다.
또 지난해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35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총 8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해 119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전문인력 양성에 힘쓴 점 등을 성과로 인정받았다.
유두석 군수는 “앞으로도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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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새일센터는 지난 2012년 1월 개소 이래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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