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가 가수 화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화사와 명품브랜드 루이비통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쏟아지는 햇살과 스치는 바람이 자리한 초여름의 단상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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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화사는 명품브랜드의 비키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 속에서는 눈을 감거나 섹시미가 느껴지는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유의 깊은 눈빛에서 관능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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