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내려온다' HS애드,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는 23일 자사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의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 캠페인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디지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한국 관광 브랜드의 매력을 해외에 알려 코로나19 이후의 방한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바이럴 캠페인이다. 영상 속 신명 나는 가락과 중독성 있는 춤사위가 한국적인 멋을 뽐내며 국내외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앞서 '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은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및 스파이크스 아시아 은상을 수상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혁신경영 캠페인과 LG전자의 LG 올레드 TV 편은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의 노담릴레이 편과 LG전자의 Care for what you wear 편도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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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지난해 집행된 광고 중 국민이 직접 온라인으로 추천한 광고와 광고회사에서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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