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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22일 일본 도쿄올림픽이 해외 관중 없이 개최되기로 한 데 대해 통일부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의 계기가 될 방안을 계속 찾겠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22일 일본이 코로나19로 해외 관중 없이 도쿄올림픽을 치르기로 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동안 통일부는 도쿄올림픽을 남북 대화 재개의 계기로 삼으려 했지만, 일본이 올림픽을 해외 관중 없이 치르기로 하면서 주요 계기가 하나 사라진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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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정부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라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을 위해 다양한 계기들이 활용될 수 있고, 도쿄올림픽도 그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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