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토의 베트남 쇼피 스토어 및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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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리아센터의 자회사 플레이오토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수출대행사업에서 신남방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대행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으로 글로벌 쇼핑몰 판매 경험이 풍부한 수행 전문기관을 통해 참여기업 및 경쟁력 높은 상품을 발굴하여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행기관 선정으로 플레이오토는 15억원 이상의 수출실적 달성을 목표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150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쇼피(Shopee), 라자다(Lazada), 큐텐(Qoo10) 등에 상품 등록부터 번역, 수출입통관, 고객관리(CS), 마케팅, 배송까지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신남방 지역에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다음달 15일까지 플레이오토 또는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에 마련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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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플레이오토 대표는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6억 인구 중 한류 문화에 친숙한 30세 이하 인구가 50%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와 협력하여 K브랜드 현지 진출과 성공을 위한 글로벌 협업 생태계 구축은 물론 플레이오토 주요 사업이 현지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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