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메이커스협회와 공동 토크콘서트도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세미나가 3월 17일 동명대에서 열렸다.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세미나가 3월 17일 동명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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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은 부산메이커스협회와 함께 지난 3월 17일 동명관 2층 창조다목적홀에서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산남구청년창조발전소와 동명대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례발표(소장 김상길)를 비롯해 부산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토크콘서트도 가졌다.

동명대 지역사회협업센터 메이커 RCC(책임교수 이종표)와 부산메이커스협회(공동회장 정충교, 김병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메이커 관련 기관 및 대학, 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진행한 동명대 이종표(디지털미디어공학부) 교수는 “부산지역 메이커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메이커들의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메이커교육과 시제품 제작 등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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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은 부산남구청년창조발전소 내 메이커스페이스와 부산 비콘그라운드 내 메이커스페이스 등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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