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U-IoT협회·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MOU

AI 기술 및 IoT, 소프트웨어 정보교류와 인재양성에 협력키로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18일 오전 11시 동의대 산학협력관에서 U-IoT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18일 오전 11시 동의대 산학협력관에서 U-IoT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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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AI기술과 관련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180억원대 메머드급 프로젝트가 동의대에서 추진된다.


동의대(총장 한수환)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3월 18일 오전 11시 동의대 산학협력관 1층 PRIME 컨벤션 다목적홀에서 U-IoT협회(회장 김권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부산·경남지역협의회장 김석규)와 MOU를 체결했다.

각 기관들은 △AI 기술 및 IoT 정보교류 △AI 및 관련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AI·IoT·SW관련 연구활동 및 교육사업, 학술대회 개최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과 U-IoT협회 김권철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산·경남지역협의회 김석규 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e비즈니스학전공 교수)은 “참여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인공지능 관련 공동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AI 전문인력 양성과 AI 산업의 저변확대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인공지능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기업과 연합한 R&D가 사업의 두 가지 큰 축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대학원에 재직자 석사과정(20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업의 2차 연도인 올해에는 인공지능학과 전공의 재직자 박사과정을 개설하고 박사과정 5명, 석사과정 22명을 최종 선발했다.


또한 AI스마트해양·항만·물류와 AI제조·로봇, AI의료·헬스케어, AI스마트시티 등 4개 분야에서 12개의 세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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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국비 150억원, 부산시 시비 15억원, 동의대 교비 22억5000만원 등 모두 187억50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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