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조욱제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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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9,4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5.55% 거래량 632,965 전일가 84,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조욱제 부사장이 올랐다.


유한양행은 1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본사 강당에서 제98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 신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사장은 1955년생으로 1987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병원지점장, 전문의약품(ETC) 영업부장, 마케팅 담당 상무, 약품사업본부장 및 경영관리본부장을 거쳐 2017년 3월 부사장에 임명됐다.


조 사장은 "앞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대표이사에 올랐던 이정희 사장은 사내 기타 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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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한양행은 의안심사에서 보통주 1주당 배당금 400원, 우선주 1주당 배당금 410원으로 총 249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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