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북카페 ‘지혜의 방’ 토요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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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운영으로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제2청사 북카페 ‘지혜의 방’에서 '토요일 토요일에는 북카페에서(이하 토토북)'와 '북카페 극데이'를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토토북 행사는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6세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월별 주제에 맞추어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북카페 극데이’는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5팀을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 등이 월별로 가족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자 신청은 경상남도교육청 통합예약 포털(견학/체험-북카페 지혜의 방)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통합로그인 서비스에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라 일정 및 인원 등이 조정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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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북카페 지혜의 방은 2017년 개관해 도서대출반납서비스, 체험, 공연, 강연 등으로 도민들의 독서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북카페를 통한 다양한 행사 제공해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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