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674억 상당 토지·건물 775건 공매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2일부터 3일간 674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 775건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전국의 아파트와 주거용 건물 117건, 감정가 70% 이하인 물건 223건이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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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에 따르면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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