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 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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