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역현장 점검 및 직원 격려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18일 강남우체국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대비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 강남구 개포로 소재 강남우체국에는 집배원 368명을 포함해 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일 평균 우편 물량은 약 3만8000통으로 내방객 약 54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강남우체국은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자체 방역관리관 지정, 작업 중 마스크 착용, 온라인 종합상황실 운영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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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제2차관은 강남우체국을 방문해 "방역 지침 준수와 예방 용품 적기 보급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드린다. 직원들의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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