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모든 이용자 대상 총 7만원 상당의 10종 쿠폰북 증정

프리랜서 마켓 '크몽', 지난해 신규 등록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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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프리랜서 마켓을 운영 중인 크몽(대표 박현호)은 지난해에만 전년 대비 신규 등록 수가 2배 이상 늘어나며 프리랜서들의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크몽에 등록된 전체 서비스 수는 25만건 이상으로, 지난해부터 기업 간 거래(B2B)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며 크몽을 통한 기업들의 프리랜서 단기 고용도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2012년 설립된 크몽은 외주 제작, 레슨, 컨설팅 등을 기반으로 하는 프리랜서 중개 서비스로 11개 영역, 300개 이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입점해 활동하고 있다. 분야별 이용 비중을 보면 마케팅, 디자인, IT프로그래밍 순으로 인기가 많았으며 지난해에는 IT·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단일 건으로는 최대 거래액인 4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크몽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7만원 상당의 비니지스 쿠폰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퀴즈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에게 디자인, IT·프로그래밍, 영상·사진·음향, 마케팅, 문서·글쓰기, 번역·통역 등의 서비스를 이용 시 할인 받을 수 있는 10종의 쿠폰북을 제공한다. 회원 가입 시 1만원 상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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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크몽 대표는 "크몽을 통해 프리랜서 마켓을 플랫폼으로 혁신해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전문가에게는 더 높은 수익창출 기회를, 구매자에게는 원하는 니즈에 보다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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