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요리·푸드서비스·생산전문가부문 교육생 모집 진행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 취약계층 청년 자립 지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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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CJ나눔재단은 사회 공헌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가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시작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는 취약계층 청년들을 선발해 CJ그룹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등의 계열사로 채용까지 연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일자리 연계 사회 공헌 사업이라는 취지에 맞춰 만 18~24세 청년 중 보호 종료 아동, 중위 소득(보건복지부고시기준 2018년4인가구월 452만) 이하 가정 또는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과정은 요리(단체 급식 조리), 푸드 서비스(골프장·컨세션), 생산 전문가(베이커리 생산) 등 3개 분야로 니눠져 있으며,

각 부문의 수료생들 중 현장 실습 평가 결과가 채용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CJ계열사로 채용 연계도 가능하다.

매년 상·하반기 2차례 ‘교육·채용’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의 경우 3개분야 중 요리와 생산 전문가 부문은교육생 모집을 이미 완료했다. 푸드서비스부문(골프장·컨세션과정)의 경우 오는 21일까지 최대 20명 모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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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아동 청소년부터 청년까지 성장 단계별 문화 교육과 꿈실현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06년 설립된 CJ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튠업’, ‘스테이지업’, ‘스토리업’등 핵심 지원 사업을 본격 전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면서 문화 분야 ‘창작자의 꿈지기’ 역할을 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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