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11월까지 디지털 인재육성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디지털 교육과 연계해 임직원들이 본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기존 업무의 개선,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디지털기술 역량 확보를 목표로 진행한다.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 'SCOOL(Shinhan Collective Open Online Learning)'을 활용,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DX(디지털마케팅,UI/UX) 등 총 5개 분야 22개 입문과정, 71개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5개 기술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이달부터 11월까지 학습하게 된다.
오렌지라이프는 데이터 분석, 시각화, 모델링 등 '임직원 데이터 분석교육'과 데이터 시각화 시스템 교육을 진행해 전체 임직원의 약 30%가 이미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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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수년간 준비해온 오렌지라이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결과물들은 고객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보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될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고객경험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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