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순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왼쪽)과 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박성후 B2B영업본부 본부장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복순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왼쪽)과 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박성후 B2B영업본부 본부장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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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이하 경국련)와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푸드머스 서울 수서 본사에서 열린 이번 체결식은 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B2B 영업본부장과 김복순 경국련 회장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했다. 경국련은 1993년에 설립되어 경기도 내 30개 시·군 1050여 개 어린이집의 연대 단체로 국공립 어린이집의 정체성과 위상을 확립하고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과 인적자원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영유아의 안전한 급식 정보를 교류하고 영양·위생 교육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풀무원만의 깐깐한 바른먹거리 원칙과 영유아 급식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국련에 로하스식생활교육, 위생교육, 쿠킹클래스 온·오프라인 교육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김복순 경국련 회장은 “어린이집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은 물론 아이와 부모, 교사가 행복해하는 공보육의 기초를 세우는 것이 연합회의 목표“라며 ”영유아 급식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풀무원푸드머스와 적극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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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B2B 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국련과 협력을 강화해 식습관 형성과 영양 균형이 매우 중요한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식단을 제공하겠다”며 “그동안 풀무원푸드머스가 영유아 급식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어린이집의 보육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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