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3월 정례간담회 개최
3월 군정 주요 업무계획 및 현안 사항 청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의회는 16일 오전 3월 정례간담회를 개최해 '3월 군정 주요 업무계획'과 '합천군 공모사업 운영방안' 등 군정 현안에 관해 실·국장 및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종 정부 공모사업이나 보조사업 신청 시 우리 군 실정에 적합한 사업을 선정해 신청하고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간투자유치사업, 동부권 관광 활성화, 신청사 건립 등 군에서 기획하는 각종 대형 사업들의 추진에 있어서 철저한 점검과 타당성 검토로 군 발전을 견인하는 행정이 돼 달라고 요청했다.
배몽희의장은 인사말에서 “읍면정 보고회가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무사히 진행됐고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보고회에서 건의된 사안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군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군의회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