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8명 신규 발생 … 진주 16명 감염 경로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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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5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진주 16명, 합천 1명, 통영 1명 등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수도권 관련 확진자 1명, 진주 목욕탕 관련 1명, 그외 16명에 대한 감염 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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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408명(입원 257명, 퇴원 2139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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