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오른쪽)과 황인한 (사)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 이사장(왼쪽)이 10일 자문위원장 위촉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오른쪽)과 황인한 (사)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 이사장(왼쪽)이 10일 자문위원장 위촉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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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초영 기자] 박준희 (주)아이넷방송 회장이 대한노인회 중앙회의 노인지원재단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박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 3층 대회의실에서 황인한 (재)노인지원재단 이사장, 탁여송 사무국장 등 대한노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받았다. 박 회장은 위촉장을 받은 후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역할을 추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넷방송과 노인지원재단은 2020년 5월 MOU를 맺고 노인의 행복한 삶 추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실천에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이후 박 회장은 지난해 노인지원재단를 통해 대한노인회 전국 30개 지회에 생활용품 3000만원을 후원하고, 지난달에도 설을 맞아 장수면역유산균 건강기능식품 3000만원 어치를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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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영 인턴기자 cho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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