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상장사 150곳 정기주총…17일 삼성전자·19일 97곳 몰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셋째주에 12월 결산 상장법인 2360개 중 150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호텔신라 등 90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포스코ICT 등 56개사, 코넥스시장에서는 메디안디노스틱 등 4개사의 주총이 열린다.
19일에는 97개사 주총이 몰렸다. LG생활건강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58개사, 넥스틴 등 코스닥시장 상장사 38개사, 코넥스시장 상장사 1개사가 이날 주총을 연다.
이밖에 17일에 삼성전자 등 14개사, 18일에는 오리온 등 27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이달 12일까지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총 23개사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