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임직원들이 10일 '2025 비전 선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멕시카나 임직원들이 10일 '2025 비전 선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멕시카나는 10일 2025년 목표 매출액 2000억원 달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최광은 멕시카나 회장은 "고객에게는 최고의 만족이, 임직원에게는 가장 일하고 싶은 보람의 터전이, 가맹점에게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반자가 되며, 협력사에게는 상생이 지켜지는 신뢰가, 경쟁사에게는 가장 앞선 리더로서 존경의 대상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국내 최고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며 ‘2025년 매출액 2,000억 달성’이라는 비전을 전 임직원들에게 선포했다.


아울러 멕시카나는 '엠 퍼스트! 2025, 엠 베스트! 2030(M First! 2025, M Best! 2030)' 슬로건을 통해,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기업으로서 최초가 모여 최고를 만든다는 뜻으로 2025년 퍼스트 역사를 모아 2030년 베스트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D

한편, 멕시카나는 이날 신메뉴 '달콤라떼치킨'도 함께 출시했다. 커피 맛이 나는 이번 메뉴는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연상시키는 전용 상자를 별도 제작해 재미를 더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