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미상 1명 확진…누적 2168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16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2168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광주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드는 모양새다.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보험사 콜센터(누적 112명)나 서울 구로구 970번(누적 326명) 관련 감염이 잦아지고 있어서다.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최근에도 나왔지만, 대부분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된 사례라 감염 확산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다.

AD

지역 누적 확진자는 2168명이 됐으며, 코로나19 검사 대상자 6578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