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지구기금(Earth Fund)의 CEO로 비영리 환경 싱크탱크 출신 앤드루 스티어를 임명했다. 지구기금은 베이조스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사재 100억달러를 출연해 설립했다.


베이조스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자원연구소(WRI) CEO인 스티어가 지구기금을 이끌기로 했다"면서 "지구기금의 앞날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된다"고 했다.

베이조스가 지난해 2월 출범시킨 지구기금은 기후변화에 대처한다는 목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보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과학자와 행동가, 환경단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AD

지구기금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지원단체 16곳을 선정해 7억9100만달러를 전달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