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19 대응 민원 콜센터 운영
도민 예방접종 등 관련 문의에 신속히 대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도민 백신 접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민원 전담 전화 상담실을 4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민원 콜센터'는 백신 접종에 누락되는 도민이 없도록 백신 접종 등의 정보를 안내하는 전담 창구다.
예방 접종 대상 여부, 접종 시기 및 장소, 접종 시 유의사항,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콜센터는 집단 면역이 확보되는 연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도는 3월 말까지 전담 공무원 1명과 전문상담사 5명 등 총 6명을 배치해 4월부터 상담을 시작할 방침이다.
120(예정)으로 전화해서 바로 문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민원에 대해서는 도 예방접종추진단으로 연결해 원스톱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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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달 26일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입소자와 종사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 대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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