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페트병 재활용 의류 선봬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리젠서울’로 만든 옷이 10일 출시됐다. 리젠서울은 효성티앤씨와 서울시가 협약해 서울 전역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로, 회사 측은 섬유가공과 제품디자인, 봉제까지 맡았다. 친환경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브랜드 플리츠마마의 러브서울 에디션으로 팔린다. 플리츠마마 홈페이지와 더현대서울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해볼 수 있다. 앞서 지난해 2월에는 제주삼다수 페트병을 재활요한 리젠제주로 만든 가방과 옷을 선보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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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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