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기보, '2021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최종수정 2021.03.08 10:00 기사입력 2021.03.08 10:00

댓글쓰기

기술신용평가사 3급 5월3일부터 접수 시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으로 5월 29일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6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술신용평가사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 전반적인 신용과 재무현황에 대한 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이를 등급 또는 금액으로 산출하는 전문평가사이다. 은행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권 기술금융 내부인력 확충 계획에 따라 신규 직원 채용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보는 2016년 기술신용평가사 시험을 처음 도입한 이후 1급 46명, 2급 809명, 3급 3370명의 기술신용평가사를 배출했다. 2017년도부터는 실무형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수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종배 기보 이사는 "기보는 기술금융의 퍼스트 무버로서 기술금융 저변 확대를 위해 기술신용평가사 자격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기보, '2021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썝蹂몃낫湲 븘씠肄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회당 1억 받으면서 대역?…때아닌 '액션 대역' 논란 회당 1억 받으면서 대역?…때아닌 '액션 대역'...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