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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사흘 만에…아내 사무실서 모습 드러낸 윤석열 전 총장

최종수정 2021.03.07 15:28 기사입력 2021.03.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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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서 나와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서 나와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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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퇴 3일 만에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전 총장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찾았다.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된 윤 전 총장은 회색 경량 패딩에 흰색 마스크를 쓴 차림이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4일 총장직에서 물러난 뒤 외부 일정 없이 서초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왔다. 당분간은 특별한 일정 없이 자택에서 머물며 향후 진로를 모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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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 전 총장은 지난 4일 전격 사퇴 발표를 하며 검사장 및 대검 참모들과 만나 "당분간 정치 활동은 하지 않을 것이며 검찰 밖에서 중대범죄수사청의 부당함을 알리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차기 대선을 앞두고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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