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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322명 신규확진, 전날보다 13명↑

최종수정 2021.03.05 18:54 기사입력 2021.03.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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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5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2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09명보다 13명 많은 숫자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53명(78.6%), 비수도권이 69명(21.4%)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29명, 서울 104명, 인천·충북 각 20명, 부산·경북 각 12명, 충남 5명, 대구 4명, 울산·전북·경남·강원 각 3명, 제주 2명, 광주·전남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전·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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