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농특산물 ‘분향찰토마토’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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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농특산물 ‘분향찰토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2일 밝혔다.


분향찰토마토는 최소한의 수분만을 토마토에 공급하는 건조농법으로 재배된다.

일반 토마토보다 크기는 작지만 식감이 우수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력이 좋은 황토에서 재배돼 품질이 우수하다.


또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농업인들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토양을 관리하며 명품 농산물 재배에 힘쓰고 있다.

분향찰토마토는 기존 토마토보다 가격이 2~3배 이상 높게 책정되며 현재 대형마트와 로컬푸드매장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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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명품 토마토 재배단지 육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분향찰토마토를 공급하고, 농가 소득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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