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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복귀하는 김승연 회장, ㈜한화·솔루션·건설 이끈다

최종수정 2021.02.26 14:16 기사입력 2021.02.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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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에 주력
(주)한화, 한화솔루션, 한화건설 미등기 임원으로 복귀

7년만에 복귀하는 김승연 회장, ㈜한화·솔루션·건설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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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7년만에 ㈜한화를 비롯한 3개 계열사의 미등기 임원으로 복귀하며 그룹경영 전면에 나선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모회사이자 항공·방산 대표기업인 ㈜한화, 화학·에너지 대표기업인 한화솔루션, 건설·서비스 대표기업인 한화건설에 적을 두고 3월부터 그룹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단 계열사들이 이사회 중심의 독립경영체제로 운영되고 있고, 앞으로도 회사별 사업 특성에 맞춰 자율·책임경영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킨다는 점을 고려해 등기임원을 맡지 않기로 했다.


이는 계열사들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관여하기 보다는 그룹 전반에 걸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사업 지원 등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들 회사 및 해당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전략 수립, 글로벌 사업 지원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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