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대리점 경영주 세미나’ 개최…업계 최초 온라인 진행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오는 24일 올해 대리점 경영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75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리점 경영주 세미나는 2012년 시작돼 주요 사업파트너인 대리점 경영주와 상생하기 위한 약속 등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삼화페인트는 올해 업계 최초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삼화페인트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안심'을 세미나 주제로 선정하고 새 브랜드 슬로건 '삼화니까 안심이다'를 발표한다. '안심'은 친환경, 보호, 가족, 건강 등을 아우르는 키워드로 고객과 대리점주에게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국내 도료 업계 최초로 개발한 항바이러스 페인트 '안심닥터' 등 올해 주요 신제품과 기술도 소개한다. 홈쇼핑 쇼호스트가 신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준비해 대리점주가 제품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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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세미나는 대리점 경영주와 회사의 미래를 공유하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리점과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더 안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품개발과 기술연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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