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라이프사이언스, ‘뉴케어’ 전속모델로 골프여제 박인비 발탁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환자용식품 브랜드 뉴케어가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를 발탁하고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 광고찰영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케어는 지난 2019년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를 출시하면서 ‘나이가 들어서도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을 펼쳐왔다. 뉴케어는 골프선수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를 통해 '스테이 스트롱'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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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뉴케어는 환자용식품 국내판매 1위 브랜드인 뉴케어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선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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