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신규 확진자 2명 추가…누적 19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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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991~1992명으로 분류됐다.

광주 1991번은 전북 1112번 관련 확진자다.


전북 1112번 관련 누적 확진자는 3명으로 늘었다.

광주 1992번은 증상이 발현돼 받은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지난 설 연휴 기간 각 지역에서 발생한 가족 모임 등 여파가 이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전날 1389건의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됐고, 350건은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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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는 199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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