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테아닌’ 함유로 스트레스 긴장 완화에 도움
식약처 검증 통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

"긴장 완화 효과" 조윈, '마이 드림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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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헬스케어기업 조윈이 ‘마이 드림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이 드림티에는 신체 안정과 휴식을 담당하는 알파(α)파 증가 및 유지를 돕는 테아닌(L-theanine) 성분이 들어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도와주며,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테아닌의 주요 효과인 긴장 완화는 수면 개시와 수면 유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 드림티의 주원료인 테아닌은 녹차·홍차·동백나무 등 일부 식물에서만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약처로부터 일일 200~250mg 섭취 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마이 드림티 1포에는 테아닌이 250mg 함유돼 있어 1포 섭취 만으로도 일일 권장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마이 드림티는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상큼한 ‘히비스커스맛’과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맛’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차지운 대표는 “삶의 질 향상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바쁜 라이프 스타일로 현대인의 수면의 양과 질이 모두 떨어지고 있어 수면 관련 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수면의 질 향상과 상쾌한 아침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이 드림티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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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한박스(30포)에 6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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