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3명, 김해·창녕·남해 1명씩 '신규확진' …경남도, 누적 2113명(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오후 1시30분 기준으로 통영 3명, 김해·창녕·남해 각 1명 등 모두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통영 확진자 3명 중 2명은 서울시 노원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113, 2114번으로 분류됐다.
2114번은 11일~12일 통영에서 본인을 포함해 가족 5명과 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시 방역당국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에 대한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파악하고 위반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를 검토 중이다.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1명도 양성 판정을 받고 2115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1명도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112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창녕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116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1명은 서울시 성북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111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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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113명(입원 84명, 퇴원 2021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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