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씨티 레벨업 통장' 가입 고객에 상품권 지급
씨티 레벨업 통장, 출시 4개월만에 예금잔액 1조원 돌파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씨티 레벨업 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씨티은행은 4월30일까지 씨티모바일앱을 통해 씨티 레벨업 통장에 최초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5월31일 기준 해당 통장의 잔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2만원권, 5000만원 이상 2억원 미만은 5만원권, 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10만원권을 지급한다. 1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20만원권이 지급된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씨티 레벨업 통장은 출시 4개월 만에 예금잔액 1조원을 돌파했다. 구간별 0.01%부터 최대 0.4%(연, 세전)까지 차등 제공되는 기본이율에 예금주 본인의 한국씨티은행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에 따라 최대 0.5%(연,세전)까지 추가로 제공되는 우대금리가 합산되어 최종 금리가 결정되는 상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
씨티은행 관계자는 “지난 5일 씨티 레벨업 통장 예금 잔액이 1조원을 돌파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이 높을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씨티은행의 우수한 자산관리 서비스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