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망 아이디어 보유' 예비·초기 창업가 찾는다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한다.
22일 도에 따르면 올해 공모는 '예비 창업자 리그'와 '창업 리그'로 구분·진행하며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등에 '가산점'을 준다.
예선·본선 대회까지는 리그당 15개 팀 내외를 선발하며, 오는 10월 결선 대회를 열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 등 총 10개 입상팀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1억 1500만 원이며 최종 입상자에는 시상금 외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때 가점과 특례 보증 혜택 등을 준다. 경기도 주관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도 있다.
본선 이상 진출 30개 팀에는 4개월간 멘토링, 데모데이 등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도 있다.
참가 대상은 우수 기술과 지식산업형 아이템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가와 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3월 31일까지 구비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