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2명 양성…20일 하루 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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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지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해 하루 동안 6명이 확진자로 등록됐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밤 광산구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984·1985번으로 분류됐다.

1984번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1985번은 1955번과 관련됐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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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는 앞서 확진된 4명을 포함해 전날 하루 총 6명이 확진돼 지난 18일 4명 확진 이후 3일째 확진자 한 자릿수를 이어가게 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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