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7년 만에 'Baa3→Baa2'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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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의 기업 신용등급을 'Baa3'에서 'Baa2'로 상향 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무디스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신용등급을 변경한 것은 2014년 2월 이후 7년 만이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 측은 상향 조정 이유로 “안정적인 실적과 지분(37.9%)을 보유한 계열사 LG디스플레이의 영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의 재무제표가 지난해에 이어 향후 1~2년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대규모 시설투자와 이익 부진으로 재무레버리지 비율이 지난 2019년 고점을 기록한 후 올해와 내년에는 총 차입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TV와 스마트폰 제조 사향 OLED 판매 증가, IT분야에서의 꾸준한 강점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향후 12~18개월간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손실을 내는 모바일 사업에서 철수할 경우 이익과 사업 특성의 추가적인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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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지난해 매출 63조2620억원, 영업이익 3조1950억원을 올리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무디스 측은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우수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동사는 약 5조9000억원의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2조원의 단기 차입금을 커버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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